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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븐을 돌렸네요..


빵굽는 냄새가 그리워질 무렵.. 맛있게 만들어먹은 녹차쌀머핀이에요^^


요즘은 베이킹용 쌀가루도 잘 나와있어서 밀가루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편하게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재료부터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버터 100g, 설탕 45g, 물엿 30g, 달걀 3개, 베이킹용 쌀가루 150g, 아몬드가루 50g, 녹차가루 2작은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우유 80ml


완벽한 재료계량..ㅋㅋ

버터, 우유, 달걀은 1~2시간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놓는게 좋죠^^

저울에 재료를 정확하게 계량해야 하는것은 필수!!!


제일먼저 믹싱볼에 버터를 넣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저어주다가

황설탕을 넣고 설탕이 버터에 녹을때까지 계속해서 휘핑해줍니다^^


여기에 물엿을 넣고요...


달걀을 한개씩 깨트려 넣어주세요~~~

수분과 기름의 분리현상을 막기 위해서요^^


여기에 쌀가루, 베이킹파우더, 아몬드가루를 체에쳐서 넣고..


고무주걱으로 살살 저어주세요~~~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여기에 분량의 우유를 넣어 농도를 맞추고..


반죽이 다 된줄 알고 마무리하려던 찰나!!

헉.. 녹차머핀인데 녹차가루가 안들어갔다..ㅡ_ㅡ;;;

급하게 녹차가루 투하~~ㅎㅎ

(원래는 가루류 넣을때 체에 같이 쳐서 넣는것이 반죽에 잘 섞이고 좋아요^^)


어쩐지 녹차반죽이 희멀건하더라..ㅋㅋ


요고쫌 보세요^^

1회용 머핀틀인데요, 굉장이 칼라풀하고 이쁘죠~

방산시장갔다가 넘넘 예뻐서 여러개 집어들고왔는데..

아까워서 쓰지못하고 장식만 해두다가~

특별히 꺼내봤어요.. 흐흐~


이거, 개당 200원이에요.. 흑.. 이쁘긴하지만 너무 비싸당..(마데인 저팬)


종이긴 종인데, 손으로 찢어지는 재질이 아닌 얇게 코팅을 한 번 해준것 같더라고요~~

암튼 튼튼하게 생겼어요^^

머핀틀을 오븐팬에 쫙 깔아주시고..

짜주머니에 넣은 머핀 반죽을 80%가량 짜줍니다.


알록달록 예뻐요 예뻐요..ㅎㅎ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25분간 구워주세요^^


서서히 봉긋하게 올라오는 내사랑 이뿌니 머핀들^^


엄청 예쁜 녹차색깔의 머핀인데 사진에 제대로 안나와서 아쉬워요..;;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에 식힌 뒤, 예쁘게 포장하거나 뜨거울때 바로 먹어줘도 맛있지용^^

녹차향 솔솔.. 쌀가루를 넣어 약간 쫀득한 떡의 느낌도 나면서..

달지도 않아 넘넘 좋았어요^^


같이 시식해준 분의 말에 의하면.. 달지않아 맛있다구..ㅎㅎ

여러말 하지않아도 표정에서 알 수 있었다구요!! ^^;;


예쁜틀에 담으니 더욱 맛있게 느껴지던데요..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것 같아요^^

요 머핀틀 아꼈다가 또 언제쓰징? ㅎㅎ

사실 한번 먹고 버리기 아까웠어요.. 비싸기도하공, 멀쩡하기도해서요..ㅎㅎ


오랜만에 집안에서 빵냄새가 풍기니, 행복했어요..^^

녹차쌀머핀, 맛있게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디저트로도 드셔보세요~~^^*


Posted by o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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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14 00:11 신고

    옵피님 오랜만의 포스팅~~
    그나저나 왜이리 뜸한고야요?
    혹 앤 생긴겨?
    그럼 좋구..
    ㅋㅋ
    머핀..맛있겠어요. 두개 살짝..집어가도 되죠?ㅎㅎ

전에 양갱 만들때 사다놓은 통조림 밤이 있었는데,

이것도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밤을 넣고 머핀을 구워봤어요^^


첨엔 밤식빵을 구워볼까.. 하다가..

집에 식빵틀도 없고, 반죽해서 발효하자니 좀 귀찮기도하구..

반죽 뚝딱해서 바로 구울 수 있는 제일 만만한 머핀이 생각났지요..^^;;


제과종류는 제빵에 비해서 참 간단하고 쉬운편이에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제빵보다 제과가 훨씬 맞더라고요..ㅎㅎ

10여년전 제과와 제빵기능사 시험을 보러갔는데,

제과는 단박에 붙었고, 제빵은 2번 떨어지고..;; 3번만에 붙었답니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죠..ㅎㅎ


빵반죽을 성형할땐 약간의 기술도 필요하고한데, 제과종류는 레시피와 과정에만 잘 신경쓰면

누구나 쉽게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홈베이킹!! 두려워마시고 도전해보세요.. 흐흣~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머핀(큰사이즈) 8개분량, 보통사이즈론 12개까지 나와요^^


버터 200g, 설탕 160g, 바닐라오일 3~4방울, 달걀 4개, 박력분 200g, 베이킹파우더 8g, 생크림 20g, 우유 20g, 통조림밤 100g(충전물), 아몬드슬라이스 적당량(토핑용)


겨울철에 베이킹을 할땐, 냉장보관 제품들을 미리 2시간 전쯤 실온에 내놓으시는게 좋아요..

버터, 달걀, 우유 등등 말이죠~~

특히 버터는 고체상태이기때문에, 미리 꺼내서 말랑하게 해두셔야 믹싱하기가 편해요^^


볼에 말랑해진 버터를 넣고 휘핑기로 부드럽게 저어주다가 분량의 설탕을 넣고 크림상태가 되도록 팍팍 저어주세요..

핸드믹서 꺼내기도 귀찮아서 모처럼 손으로 했더니, ㅡ.ㅡ;;

손가락에 물집 잡히고 난리가 났지요..ㅎㅎ


버터와 설탕이 어느정도 섞이면 바닐라오일을 몇방울 또로록 떨어뜨려줍니다.

바닐라오일은 제품에 향을 내주기도 하면서,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여기에 실온에 꺼내두었던 달걀을 1개씩 넣으면서 기름과 수분이 분리되지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1개가 다 섞이면 또 한 개 깨트려넣고.. 이런식으로 4개를 다 넣어줍니다..


박력분+베이킹파우더를 체에 쳐서 반죽에 섞어주세요..


고무주걱으로 살살 저어주다가 우유+생크림을 넣어 반죽이 살짝 질척해지게 해준 뒤..


통조림 밤이에요^^ 아주 말끔하죠..

삶을 필요없고, 일일이 껍질 벗겨낼 필요도 없고..

그치만 넘넘 비싸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죠~~ 흑흑..


통조림밤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반죽에 섞어주세요..

다져놓으니 꽤 많은 양이 되더라고요..ㅎㅎ

(다 넣지말고, 토핑용으로 일부 남겨놓으세요^^)


짜주머니에 완성된 머핀 반죽을 넣고..


일회용 머핀틀에 반죽을 70%정도 채워주세요..

그 이상 채우면 반죽이 익으면서 부풀기때문에 넘칠 위험이 있거든요..


원래는 12개 예상하고 틀을 12개 준비했건만..

오늘 사용한 틀이 좀 사이즈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8개만 딱 나왔답니다^^


팬닝한 반죽 위에 밤남은것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토핑해주고..


 170도씨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5분~30분가량 구워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빵~빵해지는 머핀반죽^^

중간중간 상태를 잘 봐주셔야해요..

전기오븐일 경우엔 특히나.. 열이 고르게 분포가 안될 수 있으므로..

팬의 위치를 바꿔주면서, 골고루 익혀줍니다^^


짜잔~~~ 노릇노릇, 밤머핀이 완성되었어요^^


이 정도면 색도 고르게 났지용..ㅎㅎ

중간에 몇 번 팬의 위치를 잘 바꾸어줬기 때문이랍니다..^^

반죽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하려면 꼬치테스트(나무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익은것)

를 꼭 해보세용~~~


울집에 철쭉화분이 봄이 되기도전에 벌써 꽃을 피우고 낙화하고..ㅋㅋ

그래서 예쁜 꽃도 함께 꾸며봤어요.. 봄의 느낌이 좀 나나요?


머핀을 좀 잘라서 보여드렸음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역쉬, 달콤한 밤이 들어가니 맛도 훨씬 풍성해지고, 든든해요..

칼로리를 생각하면 1개정도가 적당하지만.. 우리식구들 2개이상씩은 드셨답니다..ㅎㅎ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도 좀 보냈고요..^^


노랗고 달콤한 밤이 가득 들어있는 머핀~  

집에서 직접 만들어 가족과 함께 나누어드시고, 선물도 하고..옵피처럼 많은분들에게 자랑도 하고..ㅎㅎ

1석 3조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행복해집니다. 씨익~^^*



**이런말씀, 잘 안드리려고했는데

글 다 읽으시고, 댓글+추천과 히트도 많이많이 해주실거죵? ^^;;**


이 글을 스크랩 => http://blog.daum.net/cuteoppi/10654913

Posted by o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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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comment-2007.tistory.com BlogIcon nocommen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27 10:37 신고

    오늘같이 좋은날씨에 요거이 도시락으로 지참해서...
    잔디공원이나 야산으로 놀러가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oppi.tistory.com BlogIcon oppi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2.27 14:49 신고

      헉.. 노코님 오늘 날씨 무지 추워요..
      햇살은 반짝인데, 바람이 어찌나 차갑던지..
      저는 책꽂이정리좀 하고 방청소했어요..ㅎㅎ
      날 더 좋아지면 나들이가요~* ^^

  2. Favicon of https://zzip.tistory.com BlogIcon zzi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29 10:12 신고

    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해 먹어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3.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29 11:05 신고

    네~~~~~~
    포스팅날짜가 오늘께 아니라서 추천은 사양하고 히트마구마구 누르고 갑니당^^
    정말 맛나보여요~ 한개만 던져주세욥^^





고소한 크림치즈를 넣고 머핀을 구워봤어요.

간만에 베이킹을 하니 신이나더라고요..ㅎㅎ

사실, 첫작품은 제대로 나오질 않아 두번째 다시 만들어서 성공했어요..


요리는 실패를 거듭하며 자꾸자꾸 만들어봐야 실력이 쭉~쭉 늘어난답니다^^

난, 요리에 소질이 없어! 손재주가 없어서.. 하고 포기하고 계신분들..

좌절하지마시공..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이 말을 명심하시고,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

공부건, 요리건, 반복학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 잊지마시고요..^^*

오늘의 베이킹 '크림치즈머핀' 시작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크림치즈 110g, 버터 100g, 설탕 150g, 달걀 3개, 달걀노른자 2개,

박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 1.5작은술, 우유 75ml, 바닐라오일 2방울

<토핑> 아몬드슬라이스, 레인보우, 오렌지필 적당량


냉장고에 들어있던 달걀, 우유, 크림치즈, 버터는 적어도 2시간 전에는 미리 실온에 꺼내놓고 차가운기를 없애줘야 실패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는 더더욱 그래요^^


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해주시고, 달걀은 3개는 전란을 쓰고, 2개만 노른자를 분리해서 사용합니다.

밀가루+베이킹파우더는 미리 두번정도 체쳐놓으세요..

믹싱볼에 크림치즈와 버터를 넣어 휘핑기로 잘 저어주다가, 부드러워지면 분량의 설탕을 넣고 크림상태가 되도록 휘핑해주세요.

설탕이 어느정도 녹아들면, 달걀을 1개씩 깨트려넣고 믹싱해줍니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넣으면 분리가 될 수 있으므로, 번거롭더라도 1개씩 넣어주세요.

나머지 2개의 노른자도 마지막에 꼭 넣어주시고요^^

체친 가루류(밀가루+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우유를 넣어가며 고무주걱으로 잘 저어주세요.

이때, 흰가루가 보이지않을때까지 살살 저어주어야 반죽이 푹 꺼지지가 않아요^^

되직한 정도의 머핀반죽의 완성되었습니다~~~~

짤주머니에 반죽을 담아서,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80%정도로 짜줍니다.

빵이 부푸는 걸 생각해서 조금 남겨두는 것이에요^^

가장 기본적인 투명한 머핀유산지이고요...

오른쪽사진은 머핀틀이 없을때 1회용으로 사용하는 종이로된 머핀컵입니다.

이건 그림이 그려져있는 칼라풀한 머핀유산지이고요..

오른쪽은 1회용 미니파운드틀이에요. 남은 반죽을 파운드로도 구워보려고요..ㅎㅎ

반죽위에 아몬드슬라이스,레인보우,오렌지필을 올립니다.

너무 많이 토핑을 하면 빵이 부푸는걸 방해할 수 있으니, 장식용으로 적당량만요^^

틀을 바닥에 탁탁 두번정도 쳐준다음에,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25~30분가량 구워주세요.

중간중간 상태를 봐가며, 위치를 바꿔가며 구우면 골고루 익힐 수 있어요.

오븐도 위치에 따라 온도가 각각 다르거든요.^^

다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나무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나오지않으면 속까지 다 익은겁니다~~

짜잔~~ 머핀이 완성되었습니다. 두개는 열이 강했는지 살짝 진한색..ㅋㅋ

위로 봉긋하게 부푼것이.. 그래도 제법 잘 나왔어요.

처음에 만들었을때는 이렇게 부풀지도않고 질감도 부드럽지않았거든요..^^;;

미니파운드틀에 구운 반죽도 잘 부풀었네요.

작아서 넘넘 귀여운거있죠..ㅎㅎ 선물용으로 딱 좋아요. 딸기그림도 이쁘고..^^

빵냄새에 정신을 잃고 후다닥 한 개 맛봤지요..

포슬포슬하게 잘 구워졌죠?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아주아주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치즈향이 진하지않을까하는 염려는 안하셔도 됩니당..

고소함과 부드러움만 남긴채.. 치즈향은 어데로 날아가버렸나..ㅎㅎ

간만에 쿠키도 구워봤어요.

피넛버터쿠키~ 오븐사고 첨으로 구워봤던 쿠키죠^^

이것도 넘넘 부드럽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마가렛트쿠키같죠?

만드는 방법은 여길 참고하시고요~~~http://blog.daum.net/cuteoppi/7591429

파운드케이크, 머핀, 쿠키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봤어요.

이걸 다 먹었느냐? 아니죠.. 이거 다 먹으면 하루종일 굶어도 되는데..ㅡㅡ;;

그냥 사진찍기위한 설정이고용..ㅎㅎ 노릇노릇하니 참 예쁘죠?

특히나, 머핀과 파운드가 정말 잘 나와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울 식구들에게도 따뜻할때 맛뵈드리고..^^;;

숙직하시는 아버지께도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다드렸어요..

친구들에게도 머핀 맛보라고 가져다줬는데, 첫번째 잘 안나온걸 갖다줘서 맘에 걸리네요..

친구들아, 담번엔 요로코롬 맛있고 예쁘게 만들어서 갖다줄게^^


만든지 이틀만에 싹 사라진 빵들..

엄니, 아부지께서 맛있다 맛있다하시면서 다 드셨다고하네요..ㅎㅎ

한개도 안남겨놔도 기분좋아요. 담번에 또 맛있는빵 만들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답니다..히히^^*



이 글을 스크랩 =>http://blog.daum.net/cuteoppi/9851928
Posted by o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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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comment-2007.tistory.com BlogIcon nocommen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10:34 신고

    몰래 몇개 들고갑니다...
    옵피님께 잡히기전에 얼른 도망가야지...ㅋㅋ...휘리리릭~~@/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14:10 신고

    알록달록 이쁘기도 해라~~
    저도 몇 개 집어 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