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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22 내복을 벗고.. 딸랑이 놀이~~~ (1)
  2. 2009.07.06 엄마가 하루종일 집을 비우는 동안..주원이는? (2)

주원이가 매일 내복만 입고 살다가 오늘 첨 외출복으로 갈아입었어요..

할머니께서 사주신 검정줄무니에 강아지 그림이 그려진 예쁜 옷^^

원래 집에선 주로 내복만 입고 지내는데, 주원이가 그만 응가를 넘치게 하는 바람에

내복 버리고, 씻은후에 갈아입혔다는..ㅎㅎ

 

색깔옷 입으니 얼굴이 달라보인다^^

엄마, 나 어때? 하는 표정..ㅎㅎ

 

나 이쁘지~

 

헤벌레~~~^^

 

엄마 쭈쭈 많이 먹고 배가 뽈록 나왔대요~~

좀있음 옷 작겠다.. 부지런히 입혀줄게..ㅎㅎ

 

어? 이건 뭐지?

 

엄마 이게 뭐야~~

 

딸랑 딸랑 소리가 나네..

  

이게 뭐냐니깐여~~~

 

어머나~ 다시 한번 말해봐~ 텔미 텔미..ㅋㅋ

주원아 그건 딸랑이라는거야.. 흔들어봐~~ 딸랑딸랑 소리가 나지?

 

울 주원이 발도 많이 컸네~~~

발 큰거 보니 키도 많이 크겠다.. 엄마닮아서 꼭 키 커야돼~~^^

 

엄마 그게 어디 제 맘대로 되남요??

 

앙 이거 먹는건가~~~

 

잡는게 아직 익숙치 않아서 딸랑이 놓치고도 좋다고~~ㅋㅋ

 

인상파 주원이..

 

 엄마 이거 재미없또..

 

 벌써 싫증이 났는지..ㅠㅠ

 

울 주원이 다리도 튼실해지고~~~

점점 커갈수록 엄만 주원이 안아주는데 너무 힘이 들고..ㅠㅠ

땡깡은 자꾸 심해지는데, 날도 더워지고..

 

하루종일 아가랑 붙어 지내다보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날때가 많이 있다..

그래도 이렇게 예쁜 아가를 보면 어느새 짜증이 싸악~~~

 

주원아, 하루하루 엄마는 너 때문에 힘들어지지만

조금만 더 얌전하게 땡깡 많이 부리지말고 잘 지내주렴..

지금처럼 건강하게 쑥쑥 잘 크고. 알았지? ^^

내일은 더 재밌게 놀아줄게.. 엄마 체력이 닿는 한..ㅠㅠ

사랑한다~~~^^*

 

 

Posted by o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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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ohouse.tistory.com BlogIcon JooPa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5 23:43 신고

    오랜만에 보는 주원군!

    잘생기게도 많이 컷습니다.

    발도 크고 늘씬하네요 ㅎ


오늘로.. 태어난지 2개월을 맞이하는 이주원군!!

어젠, 제가 방송대 기말고사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는바람에..

하루종일 집을 비우게 되었답니다..

집에 남아있게된 이주원군.. 엄만 며칠전부터 걱정걱정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고모와 함께 잘 먹고 잘 놀았다는군요^^


할머니 배 위로 올라가려고 바둥거리는 주원이^^

 

요즘 목을 가누려는지, 세워안으면 부쩍 목을 빳빳이 치켜든답니다..ㅎㅎ

기특하여라.. 울아들~~

 

힘들었는지.. 침 쥘쥘..ㅎㅎ

 

바둥거리는 모습이 넘 귀여운거있죠~^^

 

시험을 보는동안.. 시험지의 문제는 보이질 않고 주원이 모습만 아른아른..ㅠㅠ

요로케 이쁜 아들을 첨으로 하루종일 떼어놓으려니 어찌나 보고싶던지..

 

울 주원이도 엄마가 보고싶었을까요?

슬픈표정...ㅠㅠ

 

요즘 부쩍 침도 쥘쥘 많이 흘린다는..ㅎㅎ

짜쉭.. 이럴땐 눈물 한방울 흘려줘야지..;;

 

할머니랑 뒹굴뒹굴~~~

 

손가락도 자주 빤답니다.

아직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빨진않고 손끝,손바닥등을 침 흘리며 쪽쪽 빨아요..

새벽에도 쪽쪽 소리에 잠에서 깨보면 눈 말똥말똥뜨고.. 혼자 이렇게 손을 빨고 있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얼른 젖을 물려 재워요^^

 

시험이 끝나기가 무섭게 부랴부랴 집에 돌아와서는..

울 주원이 젖먹이고, 목욕을 시켰지요..

 

오늘의 목욕담당은 아빠가~~^^

평일엔 엄마가, 주말은 아빠가~~ㅎㅎ

주원아빠에게 목욕을 맡기는게 영.. 탐탁치않았지만..

 

이렇게 사진을 찍는 여유까지 보이면서 주원아빠 꼼꼼히 잘 시켜주더라고요..ㅎㅎ

앞으로 종종 목욕을 부탁해야겠어요..

주원아빠는 늘 퇴근시간이 늦어서..ㅠㅠ

제가 혼자 목욕을 시켜야한답니다..

때론 할머니가 때론 고모가 도와주기는 하시지만..

 

울아들 벗겨놓으니 어찌나 귀여운지..ㅎㅎ

뱃고래봐용~~ 엄청 많이 컸지요^^

그동안 세숫대야에 목욕하다가 등받이 욕조를 사줬더니

여기 앉혀놓으면 편안하고 좋은지 가만히 있어요...^^

 

튼실한 울아들~~~

낼은 DTaP랑 폴리오 예방접종을 하러가는데..

보건소에가서 체중을 달아봐야겠어요~~ 한달새 또 얼마나 늘었을까..^^

한달전에 갔을때 5kg이었거든요..ㅎㅎ

 

태어났을땐 아빠를 똑 닮았더니 점점 엄마도 많이 닮아가는 울 싸랑스런 이주원^^

목욕 뽀샤시하게 하구, 옷갈아입히고 젖물리자 바로 스르륵 엄마품에서 잠이 들었답니다~~

 

이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꿈나라로 빠졌어요~~~^^

넘넘 사랑스러워요~~~~~

 

하룻동안 엄마없이도 기특하게 잘먹고 잘 놀아줘서 너무 고맙당, 주원아~~~!!

 

 

이 날 하루종일 젖을 못물려 젖이 불어 어찌나 아프던쥐..

엄마젖이 불면 아가가 배가 고픈것이라는데..

엄마젖이 돌덩이 될때까지 울아들 굶고있지나 않은지.. 걱정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분유를 잘 먹고 잘 놀았다고해요~~^^ 

 

낼은 주사맞는 날이라 컨디션이 좋아야할텐데..

아파도 많이 울지말구, 사내답게 꾹 잘 참아야해~~~

울아들은 잘할꺼야!! ^^*

쪽쪽쪽~~~♡


Posted by opp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oohouse.tistory.com BlogIcon JooPa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07 21:32 신고

    못본사이에 많이 컷습니다!

    너무 어릴때는 만지기도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좀 만질만 하시죠?

    시험보시는 하루종일 눈에 밟히셨겠네요~

    저희집 녀석도 손가락을 많이 빠는 편입니다. 지금도 가끔,, ㅋ
    사진도 손빠는 사진이 반이구요 ㅎㅎ

  2.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0 21:27 신고

    정말 많이 컸네~~^^
    눈도 부리부리~~ 고녀석 맛짱할미 보는것 같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