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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5 베이컨,양상추,토마토의 조화-비엘티 샌드위치 (2)
- 2008/05/19 나들이용 소시지 새싹 샌드위치~*
- 2007/11/30 달콤 짭쪼름한 데리야끼치킨샌드위치
- 2007/11/30 입맛 없을때 만들어드세요 - 든든샌드위치
오늘 요리교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본 샌드위치인데요,
용어 설명을 해주고, 샌드위치의 유래, 그리고 조리를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주니, 무척 신기해하고 관심있어 하더라고요..ㅎㅎ
샌드위치는 재료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복잡하긴 해도,
재료만 완벽히 준비되면 만드는 건 후딱이랍니다.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맛도 좋고 속이 든든한 비엘티 샌드위치
같이 만들어보세요^^
[재료] 삼각 샌드위치 8조각 분량
토스트 식빵 12개, 베이컨 4장, 햄 4장, 양상추 1/2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슬라이스 치즈 4장, 오이 1/2개, 피클
<소스> 마요네즈 2큰술, 사우전 드레싱 2큰술, 머스타드 1큰술
양상추는 꼭지를 떼어내고, 다듬어서 찬물에 헹군뒤 물기를 받혀두시고요..
베이컨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기가 많이 나올거에요^^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을 빼주시고..
샌드위치용 슬라이스햄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토마토, 오이는 슬라이스해주고,
피클도 동글동글 썰어줍니다.
사진엔 없지만, 양파도 슬라이스해주세요^^
양파 꼭 들어가야 맛있답니다.
자, 치즈를 포함하여 모든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식빵을 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뒤..
식빵에 발라줄 소스를 만듭니다.
사우전 드레싱, 마요네즈, 머스타드인데요..
원래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만 바를 생각이었는데,
마요네즈 양이 부족한 관계로 사우전 드레싱을 첨가했어요^^
사우전 드레싱에는 피클과 양파 다진 것 등이 들어가서인지
마요네즈만 넣었을때보다 훨씬 맛있던데요..ㅎㅎ
식빵에 만들어둔 소스를 골고루 펴바르고..
(식빵 3개에 다 바르세요^^)
쪼로록 줄서있는 식빵들..ㅎㅎ
얼른 재료를 채워줍쇼!! 라고 말하는 듯..^^
제일 먼저 바닥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베이컨,
그 위에 치즈~~
치즈 위에 양파 슬라이스~~
식빵 1개 올리고, 슬라이스 햄~~~
햄 위에 오이, 토마토, 피클^^
마지막으로 소스 바른 식빵을 뚜껑덮어서~~~
비엘티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4개가 후다닥 완성되었어요~~^^
잠시 접착이 되도록 빵 위에 도마등을 올려두시고요..
삼각형으로 잘라줍니다.
샌드위치는 삼각형으로 잘라야 제 맛~ㅎㅎ
내용물이 흐트러지지않도록 살살~
재료들이 고루고루~~^^
한 조각만 먹어도 든든하겠죠~~
아삭한 오이, 양상추, 피클, 양파..
고소한 치즈와 쫄깃한 햄, 베이컨..
환상의 조화~~^0^
비엘티만 들어간 게 아니고
치즈, 햄, 피클, 오이까지 들어갔으니,
비 엘 티 씨 에이치 피 샌드위치라고 불러야하나요..ㅎㅎ
간만에 집에서 요리해서 입맛 없다고 저녁 끼니를 거르시려는 엄마께
두 조각 선사해드렸더니~~
우유와 함께 너무도 맛나게 드시더라고용..ㅎㅎ
엄마!! 그동안 딸내미가 집에서 요리도 안하고 놀러만 다녀서 서운했징..ㅠㅠ
근데, 어떡해~?
나 이거 싸가지고 낼도 놀러갈껀데..ㅡ.ㅡ;;
ㅎㅎㅎ
맛좋고, 든든한 비엘티 샌드위치^^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보고, 색다르게 이름도 붙여보고,
나만의 근사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즐겨보세요^^
옵피는 낼 이거 싸들고 서해바다로 떠납니당~~~
지난주에 동해 갔다왔는데 이번주는 서해..
흐흐흐~~
다녀와서 뵐게요.. 즐거운 연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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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어제 비가 많이 내렸는데, 나들이 계획 세우셨다가 취소하고 못가신 분들 많으신가요?
옵피는 비가 많이 내림에도 불구, 아침일찍부터 준비하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나들이갈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속도 든든한 메뉴로 정했죠~
재료가 마침 집에 다 있어서, 부랴부랴 후다닥 30분만에 만들 수 있었던 소시지 새싹 샌드위치^^
오늘 잘 배워두셨다가 이번 주말에 꼭 만들어서 나들이 떠나보세요~~~~ㅎㅎ
오늘의 주 재료인 소시지를 준비합니다.
핫도그빵 길이에 맞는 프랑크소시지를 이용하시는게 좋겠죠..
굽기전에 칼집을 골고루 넣어주세용~~~^^
그런다음 기름두른 후라이팬에서 굴려가며 골고루 구워주세요~~
샌드위치 속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슬라이스치즈는 길이대로 썰고, 토마토는 반 잘라 슬라이스, 양파도 반 잘라 채썰기해주고요,
피클은 길이대로 편썰기해줍니다. 새싹도 준비해주시고요^^
아삭아삭한 양상추도 빠질 수 없죠..
적당한 크기로 뜯어서, 물에 헹궈서 물기 쪽~ 빼고 준비합니다..
소시지까지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어요^^
푸짐하죠..ㅎㅎ
마트에가면 이렇게 생긴 핫도그빵이 있어요.
속재료를 넣어야 하기때문에, 빵을 칼로 반 가르고.. 허니머스터드소스를 발라주세요.
속재료가 너무 푸짐해서 뚜껑이 잘 안닫혀요..;;;
사진을 찍기위해 이렇게 접시에 놓았지만,
나들이용으로 준비할땐 이 상태에서 쿠킹호일에 감싸주면 빵끼리 접착이 잘 되어서
드실때 흘리지않고 편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새싹이 들어가서 샌드위치가 느끼하지않고 쌉싸름하니, 참 맛있어요^^
갖가지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한 입 베어물면, 입 안 가득 행복해진답니다~ㅎㅎ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폭풍이 몰아치나.. 벼락이 떨어지나..
어떤 악조건이던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좋은사람과 함께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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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
어제는 서울 xx 여자고등학교에 가서 요리특강을 하고왔습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 커다란 짐은 양손, 양 어깨 가득 짊어지고.. 집에서 1시간도 넘는 거리를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찌나 힘이 들던지요..^^;;
다녀와서는 넉다운이 되었다는..ㅋㅋ
그래도 보람되고 뿌듯한 수업이었습니다.
여고생들이라 일일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마무리와 청소도 깨끗이..^^
어린 아이들과는 다르게 야무지게 요리하는 모습을보니..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수업전 많이 걱정하고 갔는데 적극 참여하는 학생들 덕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요..ㅎㅎ
오늘 소개해드릴 음식이 바로 어제 수업때 학생들과 함께만든 데리야끼치킨샌드위치에요.^^
치킨살이 들어가서 속도 든든하고.. 채소도 듬뿍 들어가 비타민도 가득, 영양만점이고요..ㅎㅎ
같이 한 번 만들어보실까요??
재료 : 호밀식빵 3조각, 닭가슴살 60g, 슬라이스 토마토 2조각, 양파 1~2조각, 파프리카 1~2조각, 피클 3조각
슬라이스 치즈 1개, 양상추와 치커리 적당량, 버터스프레드, 마요네즈, 머스터드 적당량
[데리야끼소스] :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3큰술, 레몬즙 0.3작은술, 생강가루 0.3작은술
먼저 치킨은 가슴살로 준비하셔서 얇게 포를 떠주세요.
너무 얇으면 씹는맛이 덜하니, 적당한 두께로 그러나 너무 두껍지는 않게 포를 떠주세요
길이도 식빵 길이를 넘지 않는 선으로 잘 맞추어 잘라주시고요^^
1인분 기준으로 50~60g정도면 충분합니다.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간장, 맛술, 설탕, 레몬즙, 생강가루를 분량대로 잘 섞어주세요.
레몬즙과 생강가루는 닭 누린내를 없애주고 향을 주어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줘요^^
양념에 포뜬 닭가슴살을 넣고 20~30분가량 재워두세요..
간이 잘 배어야 구웠을때 양념이 쏙쏙 배어들어 맛이 있겠지요? ^^
닭에 양념이 잘 배어드는 동안 나머지 재료를 준비해볼까요?
자색양파(보랏빛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피클은 슬라이스해주세요.
양파의 매운맛이 싫으면 물에 담갔다가 사용하셔도 좋아요^^
양상추와 치커리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잘 제거해주시고요~~
꼭 이런 채소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취향따라 다양하게 넣어주세요.
새싹채소나 베이비채소를 이용하셔도 좋구요. 그러나 값은 좀 비싸다는거..ㅋㅋ
이제 양념이 잘 밴 닭가슴살을 익혀볼까요?
프라이팬에 닭을 소스채 촥~ 부어서.. 졸이듯 익혀주세요.
어제 수업때는 제가 설명을 잘 못해줘서, 아이들이 고기 굽듯이 하나하나 익히더라고요..
그렇게하면 양념이 잘 스며들지않아 싱겁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소스째 확~ 부어서 한꺼번에 익혀주세요.
이렇게하면 소스가 졸아들면서.. 닭가슴살에 양념이 쏙쏙 잘 배어들어가요 ^^
앞뒤로 뒤집어가며 골고루 잘 익혀주세요.
소스가 어느정도 졸아들었죠?
젓가락으로 콕콕 찔러가며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시고..
이렇게 색이 진해질때까지 구워줍니다.
이제 데리야끼치킨은 완성되었어요^^
그냥 토스트용 식빵으로 이용하셔도 되고,
저는 호밀빵으로 준비했어요. 색이 노르스름한것이 더욱 먹음직스럽고 몸에도 좋겠죠~
토스터기나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소스로 이용할 버터, 마요네즈, 머스터드,
그리고 미리 준비한 채소들과 구운치킨, 슬라이스치즈도 한 장 준비하시고용..ㅎㅎ
이제 샌드위치를 만들어봐요^^
재료준비만 다 되면 만드는건 식은죽 먹기죠~~
식빵에 수분이 흡수되지않도록 버터를 골고루 잘 발라주시고요..
맨 아래에 양상추와 치커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리야끼소스에 양념해서 구운 치킨살을 얹어주시고요..
슬라이스 치즈 한장을 얹고, 마요네즈를 바른 식빵으로 뚜껑을 덮어줍니다.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한 층을 더 올려줄거에요 ^^
다시 마요네즈를 식빵위에 바르시고..
토마토, 양파 슬라이스를 얹어주세요.
그 위로 파프리카, 피클도 얹어주시고요..
얹는 순서는 상관없어요.. 저도 내키는대로 한거랍니다 ^^
마지막으로 머스터드를 휘리릭~ 뿌려서
마지막 식빵 뚜껑을 덮어주세요.
뚜껑에도 버터를 발라주었답니다 ^^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샌드위치가 접착이 잘 되도록 작은 쟁반 하나를 덮고
무거운것을 올려주세요.
저는 보이는대로 피클병을 통째로..ㅎㅎ
근데 너무 무거웠나봅니다. 완성된걸 보면 빵이 다 찌그러졌어요..^^;;
식빵 샌드위치가 접착이 되는 동안 핫도그빵에 또 만들어봤어요.
같은방법으로 채소와 닭가슴살을 얹고..
치즈,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피클을 얹었어요.
핫도그빵은 길쭉하니까 채소를 링으로 썰어서 반 잘라서 나란히 얹었어요 ^^
머스터드도 잘 뿌려주시고용..
근데 속재료 넘 많이 넣어서 뚜껑이 잘 안덮히는거있죠..ㅋㅋ
이건 아빠가 드셨는데 어찌드셨는지..^^;;
잘 접착된 식빵에 꽃요지를 꼽아서 고정시켜주시고..
손으로 잘 잡고 칼로 톱질하듯 슬근슬근 잘라주세요~~
그래야 속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
완성된 데리야끼치킨샌드위치입니다^^
한 번 더 잘라서 4등분 하셔도 좋아요. 꽃요지 4개 꼽아서요 ^^
피클병이 넘 무거웠는지 빵이 다 찌그러졌어요..ㅋㅋ;;
속재료 넘 많이 넣어서 뚜껑 안덮히는 핫도그샌드위치도 함께 담아봤어요..ㅋㅋ
주재료인 치킨은 어디숨었는지 잘 찾아보세요 ^^
부재료가 더 풍성한 듯..ㅋㅋ
이렇게만 만들어도 세 명이 배부르게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
어제 실습한 학생들도 반은 교실에서 먹고 반은 포장해서 싸가지고 가더라고용~
누구 줄려구? 남친? 했더니 대답은 안하고 히히덕 거리며 웃더라고용~^^;
여고생들 넘 착하고 이뻐요~~^^
요고는 제육볶음한것을 넣어서 만들어본 것이에요.
데리야끼치킨샌드위치가 일본식이라면 이건 한국식이라고할 수 있겠죠?
빨간 고추장 양념이니까요 ^^
이것도 든든하고 맛있어요~ 칼칼한 맛도 나고요..ㅎㅎ
고기를 듬뿍듬뿍 넣어서 이것도 뚜껑 안덮혀져서 먹느라 입 찢어지는 줄 알았네요..ㅎㅎ
재료 다 삐져나오궁...ㅡ.ㅡ;;
넘 욕심부리지마세요~~~ ^^;;
데리야끼치킨샌드위치 한 입 베어문 모습이랍니다~
정말 맛있겠죠?
간단한 재료들 다듬기만 잘 해주면 만드는건 정말 후다닥이에요.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고, 색도 화려하고.. 속도 든든하고요~^^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 가족들 모두 모여있을때 한 번 만들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그리고 어제 같이 수업한 xx여고 학생들 수고많았어요~~
샘이 많이 부족했지만, 잘 참여해줘서 쉽게 강의할 수 있었어요.
짧지만 좋은 추억이었고, 즐거웠어요~~~~
학생들, 파이팅!!! ^^*
예전에 만들었던
든든 샌드위치 http://blog.daum.net/cuteoppi/7644729
감자 스프레드 샌드위치 http://blog.daum.net/cuteoppi/4408370
참치 샌드위치 http://blog.daum.net/cuteoppi/2264815
참고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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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용 식빵 12개, 토마토 2개, 노랑파프리카 1/2개, 피망 1/2개, 양파 1/2개, 양상추 적당히, 오이 1개, 달걀 3개, 스팸(슬라이스) 8개
마요네즈, 돈가스 소스, 케첩 적당량, 머스타드 반큰술, 소금 약간
주말이 되면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을 경우 세 끼 식사 차리기가 참 번거롭고 귀찮잖아요..
매 끼니 밥상을 차린다는 것이 어디 쉬운일인가요?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래도.. 의무감에 음식을 만들고 차리고 치워야하는 주부의 고충..
시집 안간 옵피도 잘 알지요..^^
요즘 특히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맛을 잃으신 울 엄마를 위해 주말 특별식으로 든든 샌드위치를 만들어봤어요.. 밥맛이 없으시다고.. 끼니도 잘 안챙겨드시는 울엄마..ㅠㅠ
너무 안타까워서 입맛 확 사로잡아드리게.. 엄마 좋아하시는 채소들 이것저것 넣고.. 맛나게 만들었어요..^^
주말 오후 나른하고 입맛없고.. 밥하기 귀찮을 때.. 간편하면서도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옵피표 든든 샌드위치를 소개합니다 ^^ 속이 든든해서 '든든 샌드위치' 에용..ㅋㅋ
샌드위치에는 양상추가 빠지면 안돼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샌드위치 맛을 확 살려주죠^^
적당한 크기로 잘라 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쏘옥 빼주세요..
양파와 피망, 파프리카는 링으로 썰어 준비하시고요..
양파의 매운맛이 싫으시면 물에 담갔다가 건져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오이도 들어가야 아삭하니 향도 좋고 맛있죠^^
오이는 길이에 따라 2~3등분하여 편으로 썰고,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짠 뒤, 마요네즈에 살짝 버무려줍니다.
피클이 있으시면 피클로 대체하셔도 좋아요. 대신 물기는 꼬옥 짜서 넣어주세요~~
달걀은 물에 15분가량 완숙으로 삶아 식힌 뒤, 껍질을 까고 노른자, 흰자 구분없이 잘게 다져줍니다.
여기에 마요네즈 1큰술, 머스타드 반큰술을 넣어 버무려주세요.
토마토는 링으로 썰어 준비하시고요, 스팸은 슬라이스해서 팬에 살짝 구워주세요.
스팸이 없으시면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으로 이용하셔도 괜찮아요.
저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그냥 만들었답니다. 스팸도 짭쪼름하니 빵에 넣어먹어도 참 맛있어요^^
식빵은 토스트기에 넣어 적당히 굽고, 마요네즈를 살짝 발라 준비해주세요.
마요네즈 대신 버터를 바르셔도 됩니다. 취향대로 ^^
이 과정은 저희 아빠가 해주셨어요..ㅋㅋ 제가 다른 재료 준비하는 동안 아빠는 빵굽고 마요네즈 바르시고..^^ 넘넘 가정적이신 울아빠!! 딸내미가 시키는 대로 다 하십니당..ㅎㅎ
구워서 마요네즈 바른 식빵을 상에 쫙 펴놓고, 맨 먼저 양상추를 올립니다.
무슨 공장 같아요..ㅋㅋ 울아빠 보시곤.. 가내 공장이랍니다 ^^
양상추 위에 삶은 계란 다진것 올리시고, 오이 무쳐놓은 것도 올립니다.
어떤것을 먼저 넣든 상관 없어요.. 그냥 편하신대로~ 이 방법은 제가 편한대로 한거에용^^
토마토 위에 링으로 썬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얹고, 빵 뚜껑을 덮어줍니다 ^^
샌드위치 하나에 빵이 3개가 들어갔죠? 요고이 1인분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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